사려니 숲길
- 위치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숙소에서 자동차로 40분 소요)
- 입장료 : 무료

왕복 16킬로미터의 아름다운 숲길로 노약자나 유모차를 가지고 걸어도 될만큰 편안한 길입니다. 걷다가 지치면 그냥 돌아오셔도 걸은 만큼 행복해지는 힐링의 숲속길로 강추입니다.^^
 
절물 자연 휴양림
- 위치 : 제주시 명림로 584 (숙소에서 자동차로 40분 소요)
- 입장료 :주차료(중소형 2,000원) 입장료(어른 1,000원, 어린이 300원)

삼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해풍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휴양림내에는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맨발지압 효과의 산책로, 순수한 흙길로 된 장생의 숲길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아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에게도 무난하며 해발 697m고지까지 오르는 등산로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왕복이 가능하다 등산로 정상에는 일명 “말발굽형” 분화구 전망대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눈에 보인다.
 
용머리 해안
- 문의 : (064)794-2940
- 위치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숙소에서 자동차로 30분거리)

용머리는 이 지역의 지형지세가 마치 용이 머리를 쳐들고 바다로 뛰어 들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용머리해안은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중 하나로서 오묘한 해안절경을 보는 순간 누구라도 감탄사를 연발하게 됩니다. 바로 곁에 신비한 산방산이 우뚝 솟아있고 아름다운 사계 해안도로와 모래해변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썰물 시간에만 용머리 해안을 걸을 수 있어서 물때를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제주현대미술관
- 위치 :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8 (숙소에서 자동차로 20분거리)
- 입장료 : 어른 1,000원, 어린이 300원

제주도의 아름다운 중산간 마을인 저지리 문화예술인마을의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는 도립미술관입니다. 다양한 기획전시가 이루어지며 음악과 함께산책할 수 있는 넓은 정원이 있고 주변에 예술인들이 거주하는 독특한 주택들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저지오름을 오르신다면 더욱 좋지요.^^ (매주 수요일은 휴관일입니다.)
 
퍼시픽 마리나 요트(샹그릴라)
제주관광의 완결코스라 일컬어지는 퍼시픽마리나 요트 '샹그릴라'는 유럽형 최신 초호화 요트로 제주에서 유일하게 관계당국으로부터 관광객을 승선시킬 수 있도록 승인받은 요트이다
 
테지움 사파리
테디곰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야생동물과 수중동물 꽃과 새들을 모두 봉재인형으로 제작하여 전시되어 전 세계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테마 전시관이다.
 
추사 적거지
남제주군 대정읍성 동문자리 안쪽에 자리잡은 추사거적지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유배생활을 하던 곳이다. 김정희는 영조의 사위였던 김한신(金漢藎)의 증손으로, 조선 순조 19년(1819)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대사성·이조참판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러다 조선 헌종 6년(1840) 55세 되던 해에 동지부사로 임명되어 중국행을 앞두고 안동김씨 세력과의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되었다. 유배 초기에 포도청의 부장인 송계순의 집에 머물다가 몇 년 뒤 현재의 적거지로 지정된 강도순의 집으로 이사하였다. 이 집은 1948년 제주도 4·3사건 때 불타버리고 빈 터만 남았다가 1984년 강도순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은 것이다. 김정희는 이 곳에 머물면서 추사체를 완성하고, <완당세한도>(국보 제180호)를 비롯한 많은 서화를 그렸으며, 제주지방 유생들에게 학문과 서예를 가르치는 등 많은 공적을 남겼다. 추사적거지는 추사 김정희선생이 제주에 남긴 유배 문학의 커다란 문화적 가치 뿐만 아니라 그가 남긴 금석학과 유학, 서학의 의미는 역사적·학술적으로 크게 평가되고 있다.
 
초콜렛 박물관
남제주군 대정읍 일과리의 대정농공단지내에 위치한 초콜릿박물관은 웅장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한 규모의 초콜릿전문 박물관이다.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제주고유의 송이석으로 지어진 박물관건물은 European Style의 이국적인 고성의 느낌을 주며 1500여평에 이르는 넓은 대지위에서 느끼는 아늑함은 내방객들에게 아늑함과 낭만의 서정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초콜릿박물관은 인간과 함께 숨쉬며 살아온 초콜릿의 역사와 오늘날 유럽을 필두로 한 지구상의 모든 초콜릿에 대하여 잘 살펴보고 알 수 있도록 기초 문화의 전당역활과 더불어, 과연 최고 품질의 초콜릿이 무엇인지, 그 맛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게 한 'Real Chocolate Place' (초콜릿 맛의 명소)이다.
 
제주 러브랜드
제주러브랜드는 천국의 섬으로 불리는 제주도에 性을 주제로 한 현대적 감각의 테마조각공원을 조성하여 국제자유도시 제주도의 위상을 높이는 새로운 테마 관광지이다. 이곳는 성을 주제로 한 테마조각공원으로 올바른 성문화의 인식을 제고하고 예술적으로 승화된 현대적 감각의 성 예술 작품들로 알차게 꾸며져있다.
 
제주 돌문화공원(돌하르방)
돌하르방이란 말은 '돌 할아버지'라는 뜻의 제주어로, 원래는 우석목, 무석목, 벅수머리, 옹중석 등으로 불렸다. 돌하르방은 성문 입구에 서로 마주보게 배치되어 마을의 평안과 융성을 기원하는 수호신적 기능, 벅수나 장승과 같이 사악한 것을 막아 주는 주술ㆍ종교적 기능, 성 안과 밖을 나누는 경계의 구분이나 성문 출입을 제한하는 위치 표시 및 금표적 기능 등을 지닌다. 돌하르방은 1754년(영조 30년) 김몽규 목사가 세웠다고 한다. 대정현과 정의현에는 동ㆍ서ㆍ남문 밖에 각각 4기씩 12기를 세웠으며 제주목에는 23기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동ㆍ서ㆍ남문에 각각 8기씩 세웠으나 1기는 없어져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제주도에는 45기의 돌하르방이 남아있고 2기는 국립민속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돌하르방의 평균 신장은 제주목의 것이 181.6cm, 정의현 141.4cm, 대정현 136.2cm 이다. 제주목의 것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음각선이 굵고 힘찬 느낌이 강한 반면, 정의현과 대정현의 것은 작고 소박한 느낌을 준다.
 
제주 공룡원
중국 과학원 고척추생물과 고인류 연구소 IVPP의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 설치되고 있는 공룡모형과 뼈골격 화석을 메인 테마로하여 다양한 고생물들의 화석 및 세계 20여개국이 참가하는 다양한 희귀광물을 상설 전시하는 테마파크를 구성하고 있다.
 
선녀와 나무꾼
선녀와나무꾼 테마공원은 옛 우리들의 정취와 추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이다. 옛 물건들도 장난감이나 모형이 아닌 직접 수집한 실제 물건들이며 3만평의 규모에 아기자기하고 많은 물건들과 여러 종류들을 전시해 놓았다. 테마별로 추억의 사진관, 옛장터거리, 추억의 영화마을, 달동네마을, 도심의 상가거리, 어부들의 생활관, 인쇄소 전시관, 추억의 학교, 농업박물관, 민속박물관, 자수박물관, 닥종이인형관, 추억놀이 체험관,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있다.
 
곽지해수욕장
넓은 백사장과 맑은 물은 알려진곳 조용하고 아늑하여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현무암층 위에 패사층이 퇴적되어 대합과 조개가 서식하고 있어 썰물시에는 조개를 잡는 큰 즐거움을 찾을수 있다. 해수욕장에는 용천수 노천탕이 있는 데 들어갔다 오면 너무 추워 한기를 느낄만큼 물이 찹니다.
 
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은 바다와 육지가 따로 떨어진 지형으로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보는 주위의 전경은 과히 신기할 뿐이다. 특히, 일출봉을 오르는 내내 주변에 기암암벽들의 모습에 눈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 특히 성산일출봉은 오르는 것만이 아닌 각기 다른 방향에서 보는 것도 달라 주변에 어울러진 모습에 따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에코랜드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기종을 모델화하여 영국에서 수제품으로 제작된 링컨기차로 제주의 곶자왈 원시림을 체험하며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돌문화공원(하늘연못)
한라산 영실에 전해 오는 전설 속의 설문대할망은 키가 무려 49,000m나 되는 거녀(巨女)였다고 한다. 전설은 설문대할망의 죽음을 두 가지 형태로 전하고 있다. 하나는 자식을 위해 끓이던 '죽솥'에 빠져 죽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키가 큰 걸 자랑하다가 '물장오리'라는 연못에 빠져 죽었다는 것이다. 지극한 모성애와 인간적 약점의 양면성을 함께 말해주는 이야기이다. 박물관 옥상에 설계된 '하늘연못'은 설문대할망 전설 속의 '죽솥'과 '물장오리'를 상징적으로 디자인한 원형무대로, 지름 40m, 둘레 125m로, 연극, 무용, 연주회 등을 위한 수상무대(水上舞臺)라는 전위적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이다.
 
지삿개 주상절리
검은현무암질 용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다각형의 돌기둥 바위들이 병풍처럼 펼쳐진 주상절리는 중문동에서 예례동 갯깍 주상절리까지 이어지며 동양 최대의 주상절리다.
 
하도 철새 도래지
매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천연 보호 기념물로 지정 보호받고 있는 노랑부리저어새, 황새, 백로, 청둥오리, 원앙이 등 철새들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지하수를 이용한 송어, 숭어 양식장이 있는 까닭에 먹이가 풍부해 한겨울동안 이곳에서 지내기에 부족함이 없고, 비교적 조용하여 철새들이 서식하기에 좋은 새들의 낙원이다. 주변에 하도 해수욕장이 있으며 해안도로 정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드라이브 코스로 좋다.
 
표선 해수욕장
원형의 백사장이 밀물 때면 호수로 변하고 물이 빠지면 251,204m²의 단단한 백사장으로 변하여 야영하기에 좋다.
 
오설록 녹차박물관
한국 최초의 차 전문 박물관. 가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만들어진 대표적인 찻잔 140여점이 전시되어 있고, 차의 역사와 녹차를 만드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주위의 연못과 산책로도 유명하며 녹차 아이스크림도 맛있다.
 
신영 영화박물관
국내외의 영화 관련 자료를 비롯해 재미있는 볼거리와 관람시설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한국 최초의 영화박물관이다. 주변에 아름다운 해안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으며 남원 큰엉이라는 해안 절벽이 아름답다.
 
마라도
우리나라의 끝이자 시작인곳. 가파른 절벽과 기암. 남대문이라 불리우는 해식터널, 해식동굴이 마라도의 손꼽히는 경승지이며 1시간 30분 정도면 이 섬의 아름다움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섭지코지
성산읍 신양리에 있는 바다쪽으로 뾰족나온 곶으로 매우 풍광이 아름답다. 바로 옆에 성산일출봉과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광치기 해변이 있고 볼거리가 많은 휘닉스 아일랜드도 바로 옆이다.
 
한라 수목원
제주시에 노형동에 위치한 다양한 나무와 꽃이 자라는 수목원으로 넓은 부지에 숲속 산책로와 오름 산책로가 잘 다듬어져 있고 연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생각하는 정원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가꾼 다양한 형태의 분재와 수석이 넓고 단아한 정원 안에 잘 배치되어 있다. 최상의 쉼터라는 수식에 맞게 즐거운 산책 코스 같은 곳이며 시간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게 한다.
 
한림 공원
열대 식물과 꽃, 용천동굴, 민속마을, 사파리체험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구경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에 비양도와 협재 해수욕장이 있다.
 
금능 석물원
돌하르방`과 똑같이 생긴 하르방만 본 여행객들이 제주 석물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곳이 바로 금능석물원이다. 금능석물원은 약 40여년을 돌하르방을 제작하는 장공익 명장이 제주생활의 모습들을 돌로서 표현한 다양한 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노꼬메 오름
꽃머채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오름으로 제주도 오름들 중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협재해수욕장
앞에 비양도가 중절모 모양의 모습으로 손에 잡힐듯 아름답게 떠있고 수평선 너머로 구름들의 아름답게 떠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이국적인 어느 해수욕장 부럽지 않다는 생각이든다. 협재.금능해수욕장은 패사라는 고운 조개모래로 유명하며 수심이 앝고, 소나무, 야자나무 숲속에 야영지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및동호회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배경사진을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노을이 질때는 이곳에서 해지는 모습은 장관이라 물빛과 어울러진 것은 참으로 금빛과도 같다는 탄사를 보내게된다.
 
우도
소가 누워 있는 모습이 마치 소와 같다하여 우도라 불리운다. 우도의 대표적인 풍경으로 우도팔경이라 하여 낮과 밤(주간명월, 야항어범), 하늘과 땅(천진관산, 지두청사), 앞과 뒤(전포망대, 후해석벽), 동과 서(동안경굴, 서빈백사(산호초해수욕장))를 손꼽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974번지  |  예약문의 : 064-799-4665 (※광고전화 사절)  |  Mobile : 010-3071-4665
농협 301-0123-9465-71 (예금주 : 장철후)  |  대표자 : 장철후  |  사업자번호 : 616-29-42714  |  E-mail : damdam0707@hanmail.net
Copyright(c)제주 꽃머채 펜션.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