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꽃머채 펜션
 
작성일 : 13-03-19 13:34
하얀얘기...
 글쓴이 : 고유자
조회 : 461  
꽃머채!
      우리모두 그곳에 모여..하얀얘기를 나누고..검다고 하지 않고..
      조금은 마음이 통하고..쳐다보면 좋은 느낌이 충만해지고..
      겨울바람처럼 차갑지 않고..
      제퓌로스의 느낌처럼 춘풍의 하늘거림과 그루브한 째즈의 선율도 있고..
      70,80처럼...그런 느낌의시간..
      꽃머채의 문지기가되어..
      가슴뜨겁고 사랑가득한 마음으로
      우리모두  품어 주소서...꽃머채!

꽃머채 13-03-20 08:12
답변  
이곳까지 오시고 좋은 글을 남겨줘서 고마워요.
바라기는 앞으로 꽃머채가 글속에 쓰인대로 되었으면 합니다.

다정한 사람들이 와서 아늑한 휴식을 가질 수 있는 공간
70,80의 사람들이 추억을 말하며 웃을 수 있는 공간
차가운 북풍이 부는 밤도 따뜻함이 피어나는 공간
산들바람이 불어올 때 정원에서 째즈가 연주될 수 있다면....^^

항상 건강하시고 시간내서 들러주시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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