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꽃머채 펜션
 
작성일 : 13-03-15 16:38
추카추카!!
 글쓴이 : 김창준
조회 : 550  
정말 오랜만에 친구목소리 들어보네.역시 여유와 위트가 넘쳐나네.

누구나 나이들면서 후회하는 3가지일이 있지.

첫번째는 좀더 참을 걸 , 두번째는 좀더 베풀걸,세번쩬 좀더 즐길걸.

친구는 인생2막을 위해서 참고, 베푼결과,이제는 경지에도달, 좀더 삶을 즐기는 법을 배우고있는것 같네.

언젠가는 고향가겠지,

즐거웠던 어린시절 생각하며 , 아름다운 정원이있는" 꽃머채"에서 친구들과

 밤새도록 얘기하고 싶구나.

다시금 멀리서 추카하고 가족모두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빈다.

꽃머채 13-03-15 23:50
답변  
그래, 나도 뜻밖에 오랜 꼬추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갑고, 고맙고 옛날 생각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네.

정말 세월 빠르지? 엊그제 같은데...

가린돌, 한담, 뒷동산, 큰산, 민들레기 동산, 문기네 과수원 등등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럴까?

많은 고민 끝에 힘들게 결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후회하고, 번민하고...  편하게(?) 갈 수도 있었는데.

그래, 친구야! 많은 생각 끝에 한 결정인 만큼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할께, 많은 성원 바란다.

그리고 하루빨리 동네 골목친구들 만나서 회포 풀자꾸나.

반갑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객지에서 건강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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