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꽃머채 펜션
 
작성일 : 13-10-28 08:21
동안 피부를 위한 5가지 음식
 글쓴이 : 꽃머채
조회 : 292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는지에 따라 피부 나이가 달라질 수 있다. 어떤 음식에는 피부를 탄력있게 해주고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1. 딸기

딸기는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오렌지나 자몽보다 비타민C가 더욱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는 피부팩으로 사용하거나 딸기쥬스로 마실 것을 권한다. 딸기와 함께 라즈베리와 블루베리를 섞어 간 뒤 요거트와 꿀을 함께 넣어 얼굴에 발라 팩을 하면 피부가 촉촉해진다. 미앤미의원 이환석 원장은 “딸기의 비타민C 성분은 콜라겐을 파괴하고 피부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와 싸워 주름을 예방한다”고 설명한다.

2. 호박

호박의 주황색은 카르티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피부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주름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에 풍부한 비타민 C, E, A와 엔자임은 피부를 깨끗하게 하며 호박팩은 피부 보습력을 높여주고 부드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호박 두 컵과 바닐라 요거트 4스푼, 꿀을 함께 갈아 얼굴에 바르면 효과적인 팩이 된다.

3. 석류

석류는 레드와인이나 녹차보다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돼 있어 신선한 석류를 섭취하는 것 만으로도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각질제거용 스크럽으로 이용하면 피부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석류를 물에 5~10분 정도 담근 후 껍질의 씨를 떼어낸다. 두 스푼의 석류씨와 1컵의 귀리를 갈아 꿀과 버터밀크를 함께 넣어 얼굴에 문지르면 훌륭한 스크럽제가 된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에는 항산화제와 항염증 성분이 함유돼 있어 건성피부에 바르거나 립글로스에 첨가해 피부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올리브오일을 호밀빵에 찍어 섭취하면 좋다.

5. 녹차

녹차에는 염증과 싸우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녹차에 레몬즙을 첨가하면 항산화 능력이 증진되며 효능이 지속된다. 녹차는 하루 세 잔 이상 마시고 녹차 티백은 냉장고에 보관한 뒤 눈에 올려 녹차팩을 한다. 녹차 속의 타닌 성분은 아스트린젠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은 눈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974번지  |  예약문의 : 064-799-4665 (※광고전화 사절)  |  Mobile : 010-3071-4665
농협 301-0123-9465-71 (예금주 : 장철후)  |  대표자 : 장철후  |  사업자번호 : 616-29-42714  |  E-mail : damdam0707@hanmail.net
Copyright(c)제주 꽃머채 펜션.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