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꽃머채 펜션
 
작성일 : 14-07-29 11:30
사랑하는 딸, 아들과 함께
 글쓴이 : 아형이네
조회 : 279  
딸이 준비한 꽃머채 펜션!
태풍 너구리가 지나간 뒤, 자욱한 안개 속에
어렵게 찾아온 꽃머채에서 머무는 시간이 짧아 많이 아쉽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예쁜 정원,
생소한 석인상들....
특히 동화 속의 주인공들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사랑하는 딸 아형!
믿음직한 아들 승형!
아름다운 꽃머채처럼 예쁘게 살아가길 바란다.
힐링 꽃머채 펜션,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다음에는 친구들과 꼭 함께 오겠습니다.


꽃머채 14-07-30 15:37
답변  
고맙습니다.

제주는 안개가 많은 곳이예요.
가끔 안개가 자욱해지면 손님들 오시는 길이 걱정되곤 합니다.
늘 안전 운전하시길 바래봅니다.

아드님,따님과 같이 하는 여행이 얼마나 행복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어머님의 기원이 있으니
아드님, 따님 모두 잘 되실거예요.

다음에 또 오시면 꼭 제게 다시 오셨다고
이렇게 글도 남겼었다고 꼭 말씀해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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