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꽃머채 펜션
 
작성일 : 14-09-08 16:37
보람아 반가웠어.^^
 글쓴이 : 대전에서
조회 : 259  
며칠 동안 숙소 검색, 모두 예약 꽉참 ㅜㅜ
휴가 이틀 남겨놓고 멘붕 왔을 때
마지막으로 전화한 곷머채
사장님의 방 있다는 말씀에 '할렐루야'
바로 예약,
도착해 주차장에서 우릴 반갑게 맞이해준 강아지(?)
그리고 친절하게 우릴 맞이해주신 사모님
방에 짐 풀고 나갔다 들어오니 또 반갑게 우릴 맞이해 준 보람이.
블로그에서 봤을 때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다니 넘 반가움.
펜션 마당과 방, 그리고 펜션지기의 세심함...
넘 감사합니다.
편히 머물다 갑니다.^^

꽃머채 14-09-09 15:48
답변 삭제  
편히 쉬셨다니 고맙습니다.
보람이가 블로그 사진보다 많이 컸지요?^^
너무 커서 무섭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희가 보기엔 아직도 덜 큰듯해 보이는데...^^

추석 연휴 기간 제주도는 여행객들로 넘치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일교차가 심해 아침 저녁은 쌀쌀하고 낮엔 더워서
적응이 어려우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맑은 날씨여서 여행에 좋으셨을거예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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